북쪽 천문대 폐허에 가면 왠 해파리가 언니를 찾고있다
별을 보러가자며 지하실 봉인이 풀리고 동생은 사라진다
교회 밑으로 돌아가면 두 자매의 묘가 같이 있는걸 볼 수 있다
심플한 이벤트인데 목소리가 예쁨
이 이벤트에 대한 로데리카의 반응은 딱히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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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걸어도 봉인 안풀려서 죽였는데 이러면 봉인 아예 안풀리냐
npc 취급인지 모르겠는데 속죄 시도해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