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실무기도 리치빨이 좆사기라서
근세 보병은 돌고 돌아 장창+총 발사로 정착됐고
일본 무술 동아리같은 경우 창술하는애들이 검술 이긴다고 꺼드럭대고 다니고
유튜브 에디션으로 아갈 무술하는애들도 창>검 댓글에 도배하면서 분위기망침
뇌피셜 굴려 보자면
판타지에 세계관 내적 현실성을 강조하는 그런 묘사 좋아하는 조지 마틴이 개발단계에서 네임드 권위 내세우면서
'단기 근접전은 어려운게 정상이다
다굴이 진리다 마법이란게 있으면 쎈게 정상이다
플레이어가 거의 죽었다 3초만에 살아날 수있는 물약을 마시고 있으면
보스란 놈들은 적극적으로 칼 던져서 방해하는게 말이 된다'
이런식으로 의견을 제시하고 개발진에서 맞는 말인거 같다며 수긍한게
지금의 근접 약체 메타를 만든게 아닐까 싶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