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편의 그 유기적인 맵이 실제로 겹치지 않고 연결되던 그런 구조임??


아니면 2편의 그 흙의탑에서 분명 하늘이 보이던 하늘위에 아무것도 없는곳인데


엘레베이터를 타고올라가니 뜬금없이 용암이 들끓는 철성이 나오는 그런 병신같은 맵 구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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