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턴은 가면갈수록 악랄해지고
근접은 점점갈수록 할수있는게 없고
그렇다고 영체, 마법, 밤불검 같은건 너무 사기라 쓰면 재미가 없음
세계관은 넓어져서 좋은데 보스깨는맛이 사라져서 다회차는 무리인것같다..
근접무기는 밤불검 및 기타 사기 전기있는 몇종 빼고 없어도 그만인데 왜 만든걸까
패턴은 가면갈수록 악랄해지고
근접은 점점갈수록 할수있는게 없고
그렇다고 영체, 마법, 밤불검 같은건 너무 사기라 쓰면 재미가 없음
세계관은 넓어져서 좋은데 보스깨는맛이 사라져서 다회차는 무리인것같다..
근접무기는 밤불검 및 기타 사기 전기있는 몇종 빼고 없어도 그만인데 왜 만든걸까
뭐 현타오면 접어야지 별수있나
근접만 걍 전작이랑 난이도 비슷하고 마법만 개쉬워짐건데 뭔 소리야 걍 몇십트하면서 한 보스에 몇시간 박는게 소울류의 낭만 아녔음?
적어도 라단까지는 근접으로도 다 재밌게 했고, 메인 보스들은 다 근접으로도 재밌게 할 수 있는데 개강 직전이라 시간 없어서 영체로 패턴 무시하고 넘기는 용도로 씀. 근접으로 할게 없는 보스가 대체 누구인지 잘 모르겠더라 아직은.
마법도 사기 빼고 없어도 그만인건 똑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