ㅁㅋㅌ 잡고 빠꾸해서 남부 탐험중

공략이나 파훼법 일절 없이 오프라인 모드로 겜함

마법 싫어해서 무적권 근접
10시간 중 5시간은 도가니탕 잡는데 쓴듯..

검성잇신 초회차 때 생각나더라

한 가지 느낀 점은 아직 진행 초반 부분이지만

보스들 엇박이 과하게 심함 필보 2마리 포함

3나 세키로 할 땐 엇박 몇 없던 걸로 기억하는데

엇박 너무 심해서 스트레스임

저기 가면 뭐가 있을까같은 탐험의 호기심보단

보스 엇박 패턴에 대한 스트레스가 앞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