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명 쉐프가 스테이크 잘해서 거기 단골 됐는데그 쉐프가 새로 레스토랑을 오픈했는데 거긴 스테이크 파는 집이 아님근데 맛집이라고 듣고 찾아가서 자기가 알던 스테이크 안나온다고 생떼쓰는 느낌
좀 다름. 스테이크를 파는데 내가 좋아하는 스테이크는 ㅈㄴ 비싸고 옆사람이 먹고있는 스테이크는 ㅈㄴ싼거임
ㄴㄴ 그것도 아님 저희는 모든 스테이크를 같은 셰프, 같은 재료, 같은 가격에 판매합니다. 이랬는데 근딜 스테이크만 누렁내 ㅈㄴ나고 반절은 타서 나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