몸을 같이 쓰고있을뿐이지 사실상 다른사람이었던거네?


마리카가 미쳐버려서 부셔놓은걸 라다곤이 수리하려고 했다는거로 봐선 


잘쳐줘도 이중인격이고 사실상 다른인물로 보는게 맞겠네..



짐승은 대체 뭐하는새끼인지 궁금하네... 설정상으론 외계에서 온 신 같은 존재인거같은데


사실상 황금률하고 나무도 짐승의 힘이었고... 프롬답게 제대로 설명을 안해줘서 곤란하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