닥3의 구더기 모인 애들이나 부패댕댕이 그런애들이 더 역하지 않음?..
개인적으로 혐오감 제일 끝내주는건 성당에서 나오는 깊은곳의 저주..... 이거 처음봤을때 느낀 충격을 이기는몹 아직까지 못본듯...
워낙 그로테스크한애들이 많아서.
개미는 걍 별생각 없던데.
닥3의 구더기 모인 애들이나 부패댕댕이 그런애들이 더 역하지 않음?..
개인적으로 혐오감 제일 끝내주는건 성당에서 나오는 깊은곳의 저주..... 이거 처음봤을때 느낀 충격을 이기는몹 아직까지 못본듯...
워낙 그로테스크한애들이 많아서.
개미는 걍 별생각 없던데.
공포증은 이해의 범위가 아님. 거미공포증있는 친구들은 진짜 심하면 간질발작까지 일으킴
공감능력 0% 프붕이
그 새끼들은 비현실적이여서 거부감이 덜함 없는 수준임 근데 개미는 씨발 너무 불쾌하다 진짜
ㅋㅋㅋ아니 난 깊은곳의 저주가 훨 줫같던데. 개미야 패턴도 정직하고 생김새도 곤충이지만, 깊은곳의 저주는 어우.. 생각만해도 그지같음
걔넨 걍 판타지 몹같아서 별 생각 없더라
ㅋㅋㅋ뭐 개인차인거겠지. 난 개미는 별생각 안들고. 아리안델 파리는 좀 그지같고. 깊은곳의 저주는 ㄹㅇ 그지같고...
니 말듣고 사진 찾아봤는데. 게임내에서 직접 마주했을때의 그 느낌은 좀 희석되서 드네. 익숙해진건지. 뭔지
대가리가 몸체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낮을수록 혐오감이 덜하단 이야기가 있음 우선 그래서 난 아리안델이랑 이번작 개미에서 숨도 못쉬고 겜 끄고 반복중
와 그정도야? 난 전혀 모르겠는데... 걍 가재나 게처럼 리얼하구나 생각할뿐. 근데 깊은곳의 저주 처음볼때 ㄹㅇ 족같았음... 공격은 저주쓰니까 더 줫같고
아리안델 파리새끼들이 진짜 개좆같았음
ㅇㅇ 나도 개미보다 아리안델 파리가 더 그지같은듯... 근데 걔내는 자세이 안보기도 했고 나오는 구간이 정해져있어서. 크게 임펙트 있진 않았음.
개미색기 배 터트려버리고싶음
여왕개미 배떄지 엄청 크더라. 화살쏘니까 한방에 터지던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