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도 보스들이 다 보면 어느정도 딜각을 주는 패턴이 아얘 없는건 아님
영체를 쓰고 깨라는걸 전제로 둔게 많이 보이더라
근데 내생각엔 이게 문제가 아님
피할수 없는 억까 패턴이 너무 많음
결국 안맞고 깨면 되는건데 이게 너무 힘듦
난 트리가드가 디게 잘만든 보스라고 생각 되는게
맨첨에 박으면서 엇박 정박 존나 섞어서 때리지만 결국엔 딜각도 주고 얘가 무슨 공격을 하는지 다 보임
근데 후반부 보스로 갈수록 1타 굴러서 피했어? 그럼 2타는 맞아야지 이런 연격 공격이 줫나 많고
이게 두드러 지는게 1타를 공격을 하고 2타로 장판이 터지는 경우
이 경우엔 걍 어쩔수 없이 2타를 쳐맞거나 아님 첫번째 구르기를 매우 빠르게 쓰고 절묘하게 그 틈 사이에 피하는거
또 마법류 쓰는 보스들은 가시성이 너무 떨어지는 마법들을 많이 쏘거나 못피하게 쏨 예를들어 라단의 타피오카 날리기라던가 불거인 파이어볼 이라던가
얘넨 마법이 나랑 얼만큼 가까운지 감이 안잡힘 구를라고 하면 벌써 도착해서 맞더라
마지막 보스는 못피하는 마법이 너무 많음 무슨 정령같은거 날려서 뾰뾰뾰뾰뾱 작은거 날리면서 계속 쫒아오는데 이거 어케 피하라고 만든거임???
고리형태로 옥죄여오는거도 피하기 힘들고
걍 무조건 소모전을 강요하는 느낌이라 성취감보단 피로감이 더 컷던거 같음..
1,2,3,세키로 다 열심히 했지만 이번 엘든링은 난이도 조절 실패한게 맞다고 생각한다
ㄹㅇ - dc App
1타 피하는 구르기를 더일찍굴러야지만 2타를 피할수있는경우가 자꾸 많아짐
장판이랑 범위기 충격파는 트리가드도 애미없음 시발 타이밍 맞게 구른 것 같은데 그것조차도 반박자 엇박이라서 뒤지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