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울류는 어디 구간에서 막히면 특별한경우 아니면 거기 존나 계속 깰때까지 해야함

특히 좆같은 함정이나 개새끼들 나오는 구간 다시갈때마다 스트레스 좆같은디 참고 해야해서...

근데 엘든링은 하다가 막히면 뭐 안가본곳 축복도 좀 뚫고

묘비 던전도 돌고

뼛가루 다른거도 써보고 그러다가 다시 스트레스 풀고 도전하면 더 잘되는 느낌도 잇고 해서 좋은듯

한번 막히면 계속 뒤질때까지 그구간 도는거랑 다른거 하고 즐길거리가 많은거의 차이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