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울류는 어디 구간에서 막히면 특별한경우 아니면 거기 존나 계속 깰때까지 해야함 특히 좆같은 함정이나 개새끼들 나오는 구간 다시갈때마다 스트레스 좆같은디 참고 해야해서... 근데 엘든링은 하다가 막히면 뭐 안가본곳 축복도 좀 뚫고 묘비 던전도 돌고 뼛가루 다른거도 써보고 그러다가 다시 스트레스 풀고 도전하면 더 잘되는 느낌도 잇고 해서 좋은듯 한번 막히면 계속 뒤질때까지 그구간 도는거랑 다른거 하고 즐길거리가 많은거의 차이인가
근데 그 스트레스를 받은만큼 화톳불 켤때의 짜릿함이 배가 되는건데 딱히 스트레스를 안 받으니 톳불의 짜릿함이 거의 없음
난 멀리까지 탐험 갔다가 톳불 찾으면 또 하나 워프포인트 생겨서 기분 좋던데 소울에서도 잡몹구간은 아쉬웠고 보스 트라이하는게 재미있었어서 엘든링이 ㄹㅇ 맘에듦
무지성 개돌 축복 터뜨리기
오픈월드 반강제라 좆같이 피곤하던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