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단깨고 쭈구리되서 흙 파먹고있길래 말걸었더니


자기 몸에 시체 주워넣고있는거였고, 그거 보고 좀 소름돋음


이번작 양파기사 포지션인줄 알고있었는데


역시 사람말을 해도 몬스터새끼구나 싶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