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스들 키가 존나 커서 근접했을때 뭐 하는지 보이지도 않는건 다 알고
구석에 몰렸을때 뒤에 벽을 반투명하게 보여야 하는 기본적인것도 안쳐 하고
자동시야 변경인가 벽에 시야가 닿으면 돌아가는거 땜에
막 존나 술취한 개새끼마냥 미친듯이 돌아가는거야 시발
이게 회전목마지 개새끼가
특히 맵에 오브젝트들은 개 시발 솜으로 쳐 만든건지 항아리고 책상이고 걍 몸이 닿으면 작살나는대
존나큰 항아리 파편들이 깨질때 화면 존나 가리는게 한두번이 아님
반투명 처리되는것도 뒤지게 느려 시발 항아리파편이 시야를 가리는 줫병신 게임은
몽환의 모래시계 젤다 이후로 처음임
구석에 몰렸을때 뒤에 벽을 반투명하게 보여야 하는 기본적인것도 안쳐 하고
자동시야 변경인가 벽에 시야가 닿으면 돌아가는거 땜에
막 존나 술취한 개새끼마냥 미친듯이 돌아가는거야 시발
이게 회전목마지 개새끼가
특히 맵에 오브젝트들은 개 시발 솜으로 쳐 만든건지 항아리고 책상이고 걍 몸이 닿으면 작살나는대
존나큰 항아리 파편들이 깨질때 화면 존나 가리는게 한두번이 아님
반투명 처리되는것도 뒤지게 느려 시발 항아리파편이 시야를 가리는 줫병신 게임은
몽환의 모래시계 젤다 이후로 처음임
불합리고 뭐고 카메라 병신같은건 팩트임 ㅇㅇ
벽 시야회전은 끄면되고 벽투명안되는거는 닼소1부터 전통이었음
전통이 왜 이모양이야 시발 재밌게 하다가 시야땜에 죽으면 허탈함
카메라시점은 프롬겜 죄다 이지랄이라서 이제 포기했음
벽 투명은 일부로 안한거일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