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에니에에서 이상한 거인때려잡고 처음 지하갔을땐 두근두근 했는데


뭔 씨발 좆같은 개미새끼 다섯마리 다닥다닥 붙어서 환영해줄때부터 아차 싶더니


천장에 메달려서 돌팔매질하는 미친년에


길 잘못들었다가 씨발 그 즉사연기 캑캑뱉어대는 좆징그러운 미친 카멜레온보고


온몸에 소름이 돋아서 뛰쳐나왔다 들어가기가 싫네


씨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