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꾸
이전 시리즈 보스는 더 디자인이 잘 됐다
이전 시리즈 무기 밸런스가 더 잘 맞았다
이전 시리즈 맵 디자인이 더 정교했다
하는 것도 ㄹㅇ 아는 사람 입장이기 때문에.
뉴비면 오히려 마법이나 영체 쓰는 것도 별 편견 없을수도 있고
자존심 때문에 구르기 근접 1인플 고집하면서 '시발 이거 근접 깨라고 만들었냐'란 말 안 할 수도 있음
자꾸
이전 시리즈 보스는 더 디자인이 잘 됐다
이전 시리즈 무기 밸런스가 더 잘 맞았다
이전 시리즈 맵 디자인이 더 정교했다
하는 것도 ㄹㅇ 아는 사람 입장이기 때문에.
뉴비면 오히려 마법이나 영체 쓰는 것도 별 편견 없을수도 있고
자존심 때문에 구르기 근접 1인플 고집하면서 '시발 이거 근접 깨라고 만들었냐'란 말 안 할 수도 있음
솔직히 소울류 이번에 엘든링이 첨 입문작인데 재밋음. 나중에 닼소3로 해볼거임. - dc App
나도 블본만 1회차 다깨고 닼소 3 하다 재미없어서 계속 관두고 있었는데 엘든링 벌써 45시간에 매일 밤새서 하는중임
은근슬쩍 근접 고집한다고 몰아가는데 시발 마술은 겜 내내 날로쳐먹으면서 근접은 겜 내내 고통받게 만드는게 정상이냐?
근데 근접도 영체 소환하면 할만하고 마술도 영체 없이 하면 힘듬
한쪽은 없는 팔 붙여서 할만해지는거고 한쪽은 추가로 붙인 팔 떼서 불편해지는 차이라고 생각함
나 소울류 전작들 죄다 찍 쌌고 엘든링을 처음으로 제대로 해봤는데 특대검 낭만이 있긴 해
무조건적인 자존심은 아니라고 생각함 게임난이도를 확 낮춰버리니 기피하는 현상도 있는듯 게임이 중간이 없어서 그런듯 쓰면 너무 쉬워지고 안쓰면 너무 극단적으로 불합리하고
난 그냥 문제점은 마법이 아니라 영체에 있다 생각함. 영체를 전제로 한 디자인이 별로임
난이도를 플레이어가 조절하면서 하는 건 좋은데 갭차가 너무 커서 생기는 논쟁이라고 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