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박자와 주거니 받거나 박자를 가지고 5시간 가량 싸우던 그 날의 나

5시간을 걸쳐서 주박자를 잡고 매듀라의 지평선을 바라보았지

몽환적이고도.... 아련한 매듀라의 분위기...

엘든링이 나와도 난 여전히 스꼴라가 그립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