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비극적인 이벤트도 있지만
대체적으로 아싸리 독고다이로 혼자하던
다크소울과는 달리 엘든링은 영체가 있어서
뭐랄까 혼자싸운다는 느낌이 상당히 적게듬

토렌드도 있고 원탁에는 많은 인물들이
있어서 뭐랄까 든든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