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 림그레이브 서부임. 동부들러서 파밍좀 한 다음 멀기트 깨러 갈 예정
1. 쫄몹 하나하나가 방심할 수 없음 몇대 다굴빵맞으면 골로 가서 신중해짐
2. 필드 존나 아름다워서 야숨마냥 탐험하는 느낌 남. 걍 지 꼴리는대로 가면 되는듯? 이래서 오픈월드라고 했나봄
3. 보스 무서움. 뚝배기 깨질까봐 축복위치에서 룬 다 털고 감
4. 갤보니까 마법관련해서 밸런스 논란이 있나보던데 그냥 근접들고 용사태생으로 시작해서 걍 깨려고 함. 근접이 힘들어도 긴장감있고 재밌는듯
천천히 먹자
꼴리는대로 가다가 한대맞고 뒈짓함 ㅋㅋㅋㅋㅋㅋ
ㄹㅇ..
보이는놈 전부 잡을라고하면 안되더라
그니까 ㅅㅂ 존나 신중해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