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난 근기 30준 쌍대곡충임
내가 볼때 근접 마법 둘 다 혼자서 보스전 치루면 똑같이 어려울듯 아니 마법이 더 어려울거같음
근접 특성상 구르기를 하던 막기를 하던 보스 패턴을 온몸으로 받아내야됨. 그러니까 공략 난이도가 올라갔다는걸 바로 느끼는거같음. 근데 마법이면 또 원거리전이냐? 그건 또 아님 이번작 보스들이 꽤 기동적이고 호전적이고 캐치패턴이 많아서 캐스팅 하다보면 이미 보스가 줘팰려고 코앞에 있을거임. 그리고 법사 특성상 딜몰빵이라 맷집이 더 낮아서 더 높은 숙련도를 요구함. 거기다 좆되보라고 결정인이나 휘석룡, 로레타같이 마력저항 높아보이는애들도 은근 많이 보임. 그럼에도 불구하고 법사가 편해보이는 이유가 뼛가루<--이거 활용성이 근접에 비해 월등히 좋음. 근접도 뼛가루 쓰면 많이 편해지는데 그래도 결국 근접이라는점은 변함없어서 보스 패턴을 어느정도 봐야됨. 근데 마법사는 어그로탱킹 있고없고가 굉장히 크고 실제로 닼3에서도 영체 불러서 탱킹시키면 주문캐 입장에서 날먹인건 변함없었음. 그래도 영체는 타인의존적이라 수동적일수밖에 없는데 뼛가루는 그냥 아이템이고 보스전에서는 거의 제한없이 쓸수있음. 거기다 뼛가루영체가 맷집도 월등하고 딜링도 잘하는 무안단물급 씹사기라서 더 부각되는거같음. 그래서 결론적으로 뼛가루 너프하면 근마 밸런스는 어느정도 잡힐듯
3줄요약
1. 근접 마법 둘 다 혼자서 싸우면 어려움
2. 근데 뼛가루 쓰면 난이도가 확 내려감
3. 뼛가루 좀 칼질하면 얼추 맞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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