침입당했을때 몸을 웅크리고 숨어있으라는 말에 존내 숨어있는데
왠걸 청의 수호자 Carmen님께서 들어오셨넹?
가만히 엎드려 있다가 보니까 도와주는게 낫겠다 싶어서 달려갔음
살려고 달리기 5분동안 했는데 새키 잘뛰더라
얼굴 딱봐놨다 진짜 개같은놈임
침입당했을때 몸을 웅크리고 숨어있으라는 말에 존내 숨어있는데
왠걸 청의 수호자 Carmen님께서 들어오셨넹?
가만히 엎드려 있다가 보니까 도와주는게 낫겠다 싶어서 달려갔음
살려고 달리기 5분동안 했는데 새키 잘뛰더라
얼굴 딱봐놨다 진짜 개같은놈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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