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gall.dcinside.com/mgallery/board/view/?id=fromsoftware&no=2661476&exception_mode=recommend&page=1


간단 명료하게 난 소울류에서 느끼는 재미는 파밍이고 뭐고를 떠나서 다크한 세계관의 탐험과 스토리 그리고 그 끝에 있는 보스전이 메인이라고 느낀다.


솔직히 필드보스 던전보스 많아져서 좋은건 사실이지만 그만큼 세세한 퀼리티 떨어지는 보스들부터 복붙 보스들인 애들도 많았고 고인물들을 의식한건지 아니면 새로운 시스템인 영체 소환시스템을 의식한건지 거의 엇박은 기본 장착에 패턴은 하나같이 거지같은 패턴으로 중무장했다.(물론 데미갓이랑 몇몇 보스는 짱짱)

예를들어 별짐승 이 개같은 거랑 거기 들어가는 던전에 그리마 몹 패턴(심지어 이새낀 보스도 아님)


극단적인 예로 내가 엿같은 불합리함으로 무장한 스콜라를 그래서 접었다.


저기 있는 댓글들중 존나 몰상식 한 애들이 많은 이유가


하다 못해 기믹형보스면 불합리한게 아니라 기믹으로 잡을 수 있다는 장치라도 있고 그걸 어캐 잡을지 힌트라도 명백하게 단서를 흘려준다.


근데 니들 말대로 엘든링의 영체는 어디까지나 선택사항이고 기믹형 보스가 아닌이상 유저가 잡을 수 있어야한다

주관적으로? 아니 어디까지나 어떻게 보든 엘든링의 영체소환은 특정 상황에 난이도를 낮추라고 있는 용도이며 수집은 부과적인 요소라고 본다. 


트레일러 공개전까진 그저 영체소환을 수집이나 RPG 또다른 키우는 요소로 봤는데 영체 뼛가루마다 성능이 이렇게 극단적으로 다른마당에


슬라임하나 썻다고 보스전 난이도 나는 2배도 아닌 4배이상 쉬워지는걸 체감했다.

뭣같은놈 두마리가 나오는 불합리한 보스전에서도 30트를 하다가 이놈을 꺼내니 그냥 1트안에 성공을 할정도였다고.

'쓰라고 준거 안쓰고 징징거린 니 잘못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 글에서 제일 많이 보이는 댓글들인데


게임 병신 만들기 딲 좋은 소리지.




뭔데 보상같은 쩌는 보스전이 불합리함으로 가득한 보스전이 된거고

어째서 밸붕 영체로 꼭 깨야하는 게 당연한 공략이게 된 거냐


가만히 있으면 중간이라도 간다 병신들아. 

비판할땐 해야 갓겜도 갓겜이야.

지금 엘든링은 막출시한 때라 최적화 문제뿐만이 아니라 버그, pvp도 보스도 레벨디자인, 벨런스 조정할게 많다고 본다




세줄 요약 


- 개인적으로 프롬의 매력은 다크한 세계관 탐험과 쩌는 보스전이 메인

- 하지만 요번 엘든링은 부분적으로 일부 보스들의 레벨디자인과 패턴 설계를 잘못 설계한 것 같음.

- ㅈ도 모르는 것들이 가만히 있으면 중간이라도 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