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 게임에서 어려운 부분이 있으면
일단 쉬운방법 있으면 쉬운방법으로 깨던가, 본인 손을 탓하고 도전하는대

여기선 죽어도 자기 손 탓 안하고, 쉬운방법도 억지로 안쓰고 게임탓하는 애들만 넘쳐나는거 같음

"보스가 너무 어려워요"
"그럼 영체랑 전기를 쓰세요."
"씨발 그런 씹게이짓을 왜함?"
"그럼 실력을 기르세요~"
"내 실력은 문제 없어! 내가 어려운 못깨게 만든 게임이 잘못된거야!"

계속 이러고만 있으니 보는 입장에서는 너무 찌질해보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