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몹 한마리씩 유인해가며 잡으면서 길 뚫고

맵 샅샅히 뒤져서 어떻게든 보스 쉽게잡을 기믹 가득가득 채워서 가고

처음 오는 지역에서 화톳불 찾아 다니면서 뒤통수 존나 쳐맞고

다크소울 쳐음할때 탐험하던 감성 그대로네

3 블본 세키로에선 아예 액션겜으로 틀어서 별로였는데

이번 엘든링은 꽤 재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