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단이 별들을 붙잡고있는 이유는 그 별에있는 놈들이 너무 위험해서일거같음.

엘든링세계관에선 우선 외계종족?같은게 존재함. 내리는 별의 짐승이나 녹스테르지역의 아미그달라 같은 중력마술을 구사하는 놈들이 그거.
그 외계종족중에서도 게임내에서 대빵격인 존재가 바로 암흑의 별 아스테르임.

암흑의 별 아스테르 잡고나면 나오는 추억이나 아이템 설명보면 고대의 달의 문명 녹스텔라를 파괴한건 아스테르라고 나오는데
이 녹스텔라는 바로 레날라와 라니의 왕가인 카리아의 전신같은 문명임.
마법사들의 문명인데도 이놈을 못막아 멸망할만큼 이 세계관에서 아스테르같은 외계종족의 힘이 무지막지하게 강하단걸 알 수 있음.

라단은 아마 저 하늘의 별들중에 그런 위험한 것들이 섞여있단걸 알고있었던거 같음. 게임내에서 파쇄전쟁의 흔적들을 봐도 딱히 라단이 메테오쇼를 한 흔적은 안보이는데 그 이유는 운석을 떨어뜨는건 적들을 죽이려고 더 큰 적을 불러들이는 짓이었기에 라단이 자재했던거라고 생각함.

그래서 어느정도 틈새의땅에 접근하는 별들을 라단이 감지해서 붙들어두고 있었던거 같다. 라단이 통제력을 잃은후 이제 그런걸 못하게 돼서 내리는 별의짐승들이 다시 틈새의 땅에 모습을 보이게 된거고.


한줄요약) 엘든링세계관의 테오키스들을 라단이 막고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