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방녀랑 맨날 얼굴보면서 부딪히고 칼질하고 그래서 정들다가
어떤루트타도 대충 화방녀랑 엮여있는 느낌나서
루트따라 감정 이입되고 신중히 진행했는데
여긴 멜라난가 하는 챙년도 얼굴보이지도 않는데와서개소리나쳐하고
내선택따라서 어케되건말건 별로 신경이안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