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방녀랑 맨날 얼굴보면서 부딪히고 칼질하고 그래서 정들다가 어떤루트타도 대충 화방녀랑 엮여있는 느낌나서 루트따라 감정 이입되고 신중히 진행했는데 여긴 멜라난가 하는 챙년도 얼굴보이지도 않는데와서개소리나쳐하고 내선택따라서 어케되건말건 별로 신경이안쓰임
프롬식 스토리 + 오픈월드 요소가 겹쳐서 겜하는 동안 스토리 뭔지도 모르겠음
프롬뇌 안돌리면 뭔말인지 알아 듣지도 못할 스토리를 뭔 몰입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