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하자마자 트리가드 꼴아박아서 죽인다음에
npc랑 인도가 스톰빌성 가라고 하길래
바로 길따라서 쭉쭉 갔더니 두번째 보스가 밀키스였음
지금까지 길따라가면서 렙업관련 npc못봐서
군다마냥 이새끼를 잡아야 렙업이 가능한가보다하고
존나 꼴박했는데 4분의3 깎는게 한계였음
너무 힘들어서 공략보니까
가는길에 축복에서 쉬어야 렙업할수있더라
난 축복에 앉으면 적이 리셋되고
적 무리 잡으면 에스트 채워주길래 걍 안쉬고
체크포인트만 찍고 이동했는데
이것때문에 고통받을줄은 몰랐다 시발 ㅋㅋ
결국 초반에 모아놓은 소울 밀키스한테 다뺐김 ㅋㅋ
그런사람들 은근 많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