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끔 npc보면 대화가 아주 안되는건 아닌거 같은데 순례하는 애들이나 그냥 도읍에 사는 애들은 다 미친놈들같음. 어딘가에는 제정신인 시민들이 숨어있는걸까 아니면 그 미친놈들이 이 세상 기준 평균인걸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