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가 굳이 시체를 드러내는 취미가 없다면 가까이 가지 마라 이러는데
屍を晒す란 일본식 표현의 병신같은 직역이라 번역가 역량을 의심케 한
옛날부터 마음이 꺾인 기사 같이 직역번역이 많다고 들었음
옛날부터 마음이 꺾인 기사 같이 직역번역이 많다고 들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