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사가 끼게 될 장비와 필요 스텟은 다음과 같다


가장 핵심인 아줄 지팡이(지력53)와 아줄 혜성(지력60) [재미삼아 만월(지력70)]의 요구치인 지력 60


명도 은월 요구치 근력12 기량18


마법학원에서 마법게 2마리를 모두 잡았으면 체력,스테미나 깎고 지력+6올려주는 쌍현의 휘석 투구와 받는 피해 올라가는 대신 생지근기 +3해주는 라다곤의 각인

(투구는 지력 요구치 충족되면 바꿔도 됨. 한쌍과 쌍현 모두 깎는 스테미나는 동일하므로 낄꺼면 쌍현끼는게 나음)


=법사가 최종적으로 챙겨야할 스텟 설명=


우선순위 : 지력>>>정신력, 생명력>지구력, 근력 정도?


-생명력(체력) : 15/20/25

보스 상대로 한방컷만 안나게 최소로 투자. 초반부 15. 마법학원까지 20. 라다곤의 각인껴서 +3 올려도 쌍현이랑 라다곤 패널티가 붙어서 결국 피 700이하 되고 후반 보스들에게 한방컷 나므로 후반부 필요할 때마다 생명력 투자해주면 됨

법사 보스 딜 주력기인 아줄 혜성 사용하게 되면 그냥 한 대 맞아주고 딜 더 넣는다는 마인드라 피통 많은거 의미없음 한방컷만 안나게 찍어두셈.


-정신력(마나) : 29/34

주력기로 쓰일 별똥별의 FP 소모량은 38. 보스전에서 보통 많이 써봐야 3방이긴 한데 피통 큰 필드보스, 보스 상대로 푸른 성배병이 굉장히 부족한 경우가 많아 4방 쏠 수 있는 29까지 찍었음. 그 뒤 아줄의 휘석 지팡이를 사용하게 되면 fp 소모량이 늘어 fp +30이 더 필요하므로 딱 그만큼 +5주면 부족함 없이 사용가능.


-근력(무기, 방패 요구치) : 12

명도 은월 요구치 12. 물리100+마법 방어력 높은 방패(마법학원 여왕 만나기 전 침입자 잡으면 주는 방패 괜찮음) 근력 12정도면 괜찮은거 사용할 수 있음.

법사 찍어야할게 많아서 근력에 많이 투자할 수 없음


-지구력(무게,스테미나 회복속도) : X

법사 무게가 후달려서 중량 탈리스만 끼고도 쌍현의 휘석 투구+기사 갑옷끼면 장갑이랑 신발에 투자할 무게 여력이 별로 없는데. 법사 찍어야할게 많아서 근력과 마찬가지로 필요한거 다 찍은 다음 찍는게 나음. 스테미나 회복소도도 기본만으로 충분.


-기량(스테미나) : 18

전작에서는 기량이 캐스팅 속도 올려줬다고 하는데 캐스팅 속도는 아줄 지팡이가 보완해주므로 명도은월 필요치인 18에 라다곤의 각인으로 21되면 스테미나 아쉬운 정도지 압박감 느끼지는 않음.


-지력(데미지) : 60~

지력 더 찍냐 덜 찍냐에 따라 보스 패턴 보는 횟수도 달라지고. 지팡이와 아줄 혜성 언제 쓰냐가 달라짐. 필요치인 60까지 가능한 빨리 찍고 그 다음부터 나머지 정신력, 생명력 챙겨준 다음 마법에 올인해서 밸런스 파괴를 일으킬건지 마검사로 컨셉 바꿀 것인지 취향따라 선택하면 됨. 확실한건 보정 다 받고 지력 70정도 되면 fp소모량 0 만들어주는 영약 빨고 아줄 혜성 다 때리면 웬만한 필드 보스들 한방 나거나 반 이상 피통깎여서 빈사상태 됨.


명도은월도 4강 기준 딜 400~500씩 박혀서 별똥별보다 딜 잘넣음.


법사는 지력 요구치가 워낙 높아서 유리 대포가 강제될 수 밖에 없는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