혈통부터 신의 아들래미에 중력마법으로 별도 잡아두고 부패에 미쳐서 시체 뜯어먹을때도 아끼던 말은 안뜯어먹을만큼 정신력도 ㅆㅅㅌㅊ인 사기캐 그 자체임


이런새끼가 미쳐서 자기좀 죽여달라고 전사들 모아다가 축제 열었는데 그걸 1대1로 칼한자루 들고 싸우겠다는게 양심이 없는거지


npc들 솬하고 멀리서 까만 화살 유도하다가 칼꺼내면 몇대 쳐서 어글먹고 말타고 뛰어서 npc들 딜탐 벌어주고 하니까 레이드 느낌 나서 재밌더라


와우할때 원딜로 특임조 하던 느낌이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