숫자는 상관없고 트라이 많이하고 짜증나서 기억에 남는 3놈만 꼽았음


1. 멀키트


그냥 멀키트 이 놈은 처음 만나서 솔직히 군다급이겠지? 하고 트라이 했는데 도적 태생으로 처음에 주는 단검 양손으로 쥐고


거품 물고 비비다가 몇 시간 걸려 겨우 잡음 ㅋㅋ  마법사 소환하고 유품으로 얻은 임프 두 마리 뼛가루랑 같이 출혈 로또로 겨우 잡음


몇 시간 하면서 느낀 게 그냥 맨몸으로 혼자 잡는 거 하고 애들 소환해서 억지로 깨는 거 하고 난이도는 비슷 했던 거 같음


처음으로 만난 놈이기에 꼽았음


2. 부패한 나무의 화신


이름이 이게 맞는지 모르겠는데 작은 황금 나무 근처에 있는 필드보스인데 그냥 황금 나무의 화신하고 다른 점은 점프 내려 찍기 패턴에


붉은 부패를 거는 장판이 깔린다는 점인데 솔직히 스펙 업 좀 되어있는 시점이고 황금 나무 화신은 쉽게 잡아서 만만히 봤는데 좃 같은 이지선다


패턴에 고생하고 피 없을 때 나오는 땅 찍고 레이저 + 부패 장판, 레이저 + 레이저, 레이저로 경직 주고 대가리 내려 찍기 패턴에 피 20프로 남기고


2시간을 소비해서 아직도 기억에 남는 십세끼 처음에 할만 했다고 생각했는데 갈 수록 트라이 늘어나니까 화가 나서 나 손에 실망 하게 된 보스


클리어 방법은 이 새끼가 점프 할 때 락 온 풀고 이놈 뒤로 돌아서 뛰면 붉은 부패가 앞에만 깔리기 때문에 딜타임이 생겨서 그 후로는 쉽게 잡음


3. 별을 내리는 짐승


이름이 맞는지 모르겠는데 무슨 갱도 보스로 나오는 새끼 갱도 보스가 다 그렇듯이 둔기로 두들기면 그로기 걸려서 쉽게 잡을 줄 알고 특대둔기 들고


들어갔다가 개털림 우선 입구에 들어가서 바로 영체 소환하면 돌진하는데 그럼 벽에 끼인 채로 처 맞다가 뒤짐ㅋㅋ 이놈도 트라이 하다가 포기하고


검색을 해봤는데 누가 피참 스팸으로 깨는거 보고 그냥 깸 그 후로 보스 전 할 때 그냥 영체 소환하고 피참 갈김 그전까지 대방패 들고 직검으로


붕쯔했는데 내가 병신이었다고 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