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지금까지 했던 고전rpg했던게 모로윈드 위저드리 포지사가라고 6,7,8 ,아케이넘 정도인데 세가지 게임 특징이 어디로 가라 뭘해라 이걸 요즘게임으로 치면 맵마커나 화살표 표시등으로 알려주질 않고 게이머가 싸돌아 댕기면서 탐험하고 npc랑 대화를통해 실마리를 얻고 다음에 누구와 대화해야되는지 알게되됨
정보를 더 얻기위해 그 npc한테 가게되어 npc가 병풍마냥 퀘스트싸개가 아니라 집중해서 들어야되는 사건을 푸는데 실마리 역할을하고 개발자가 짜놓은 방향대로 움직이기보단 유저 스스로 동선을 정하여 탐험하는 재미가 있던 게임이었는데 엘든링 해보면서 고전rpg느낌이 상당히 강했음..
npc상호작용은 뭐 없긴한데 약간 던전-필드를 오가면서 하나씩 지역을 탐험하며 해금하는 방식은 위저드리랑 비슷한데 세련되게만 다듬으면 아직도 불친절함과 덩그러니 필드에 놓여서 유저 알아서 하라는 막막함이 섞인 고전식 rpg가 나오면 좀 흥할거 같다는 생각이 들긴함..
야숨처럼 필드에 그냥 던져 놓져 놓는게 좋더라 그래서 엘든링도 좋긴함 레벨디자인 조금 아쉬운거 뺴고
어림도 없지. 망자들이 스토리라인이 뭔지 알고 잡겠냐 그냥 눈에 보이고 템주니까 잡는거지. 형은 갤럼들을 너무 과대평가해. 단서 찾아 가는것도 아니고 그냥 어떤 새끼가 뭐 잡고 뭐 잡아야돼 이러면 그거 쫓아가서 잡는거지. 아 얘가 막내고 아부지가 여기있으니까 여길 가야겠구나. 뭐 이런거 생각도 안해 그냥 가라니까 가는거
뇌가 없어 그래서 망자지. 좀비가 사람 물도록 설계된거랑 비슷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