끔찍한 느금 밀키트

진짜 구라 안치고 33시간의 절반은 여기에 박았을 거임 렙 18인가 찍고 노강 에스토크로 기어이 깬 나 자신이 아직도 대견함


트리가드

밀키트 다음으로 츄라이 많이 한 보스인데 얘는 보스 자체도 좀 까다롭지만 말 타면 최저옵 프레임이 18까지 떨어지는 초반부 맵 억까가 너무 심했던 게 더 컸음 지금은 중상옵 45프레임 고정으로 즐겁게 겜하는 중


도가니의 기사

밀키트 겨우 잡고 림그레이브 동부와 남부 탐험하던 중 만난 첫번째 벽 이 겜 보스들 피통이 너무 많은 거 아닌가 진지하게 고민했던 기억이 남 밀키트야 내가 넘 이른 시점에 잡으려고 했던 거니 그렇다 쳐도..


황금나무의 화신

이 새끼는 딱 두 번 만났는데 첫번째로 만났던 림그레이브 쪽 애는 렙 30쯤 찍었을 때라 그런지 그럭저럭 잡을만 했는데 빨간 땅 쪽 애는 그 때 도저히 잡을 각이 안 나와서 성배병 죄다 fp에 몰빵하고 별의 조각인가까지 동원해서 말타고 휘검 무빙샷으로 겨우 잡음... 필드 보스 중 제일 쎈듯


그 외에도 솔직히 1트에 바로 깬 보스가 손에 꼽을 정도인데 10트 이상 츄라이한 애로는 문드러진 나무령이라는 친구가 있었음.. 제일 최근에 깬 고드릭은 40렙 때 가서 그랬는지 크게 어렵진 않던데 다음에 만날 보스들이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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