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사들간의 1대1 승부로 결판내기

말레니아가 한 것 = 칼질 한방에 의수 박살나니까 식겁해서 붉은 부패걸고 설원 끝자락까지 도망가기, 그냥 끝자락도 아니고 무슨 평행세계로까지 도망감

말레니아가 지금까지 패배를 모른다고 입턴 건 부패 지속시간이 무한이니까 아직  라단이랑은 전투중이라 그런거임

말레니아가 빛바랜자보고 드디어 호적수를 만났다고 한건 라단이 명백하게 자기보다 강해서 감히 호적수라고 부르지 못한 말레니아 최후의 양심임

반박시 보추 미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