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없어서 한참 뺑뺑이쳤다 ㅋㅋ
사방에 입김 내뿜는 얼굴달린 원통기둥 치면 위 아래로 쪽으로 움직이는데
2층에서 그거 타고 3층 가는거였음 ㅋㅋ
검색해도 안나오길래 혹시 나처럼 헤맬 미래의 게이를 위해 글 남겨 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