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숨 오픈월드 이야기할때 가디언이 중요한 요소중 하나인데


이게 게임상 엄청난 강적인 가디언이 심리적인 벽으로 작용해서, 게임 시작시 북쪽으로 진행하는 경로를 막는 일종의 장벽으로 작용하고


결국 자유가 있지만 대다수의 유저의 진행방향을 딴곳으로 이동하게 만드는 중요한 장치중 하나로 쓰임



나는 그래서 처음에 트리가드 한테 죽고나서, 이놈도 못깨니까 이리로 가지 말라고 해놓은건가보다 하고 생각해서


트리가드를 피해서 빙~ 멀리 돌아서 진행했음


결국 트리가드 바로 뒤에있는 엘레의교회도 발견 못했지



엘레의교회를 건너뛰니, 게임의 중요한 시스템인 영체소환, 무기강화, 아이탬제작 도 못얻게됨


아니 이게 말이되나? 저런 중요한 시스템을 클리어 불가능한 강적 바로 뒤에 배치해두면 어쩌자는거임?


이건 완전 잘못된 게임 디자인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