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다크 소울 시리즈들도 완전히 일자 진행은 아니고 맵이 유기적으로 연결되어서 순서 조금 뒤바뀌면서 돌아다니기는 가능했었음
맵이 좀 넓어져서 달라보일뿐 어떻게보면 지금과 큰 차이는 없는 것 같음, 오리려 억지로 오픈 월드 컨셉 가져가려다가 던전 재탕, 보스 재탕만 하고, 림그레이브를 제외한 다른 지역 필드는 사실상 텅텅 비어있는 느낌
오픈 월드라기에는 지역마다 수문장이 가로막고 있어서 무기강화든 모험이든 다 제한 되어있고 일정 스펙을 오버해서 도전 할 수가 없는 구조임
그나마 과거보다 희귀템의 성능이 막강하고 영체든 주문이든 영약이든 메인 스토리를 벗어나서 파밍을 위한 모험에 이유가 생겼다는 점은 오픈 월드적 요소가 성공적으로 가미된 부분이라고 생각함
맵이 좀 넓어져서 달라보일뿐 어떻게보면 지금과 큰 차이는 없는 것 같음, 오리려 억지로 오픈 월드 컨셉 가져가려다가 던전 재탕, 보스 재탕만 하고, 림그레이브를 제외한 다른 지역 필드는 사실상 텅텅 비어있는 느낌
오픈 월드라기에는 지역마다 수문장이 가로막고 있어서 무기강화든 모험이든 다 제한 되어있고 일정 스펙을 오버해서 도전 할 수가 없는 구조임
그나마 과거보다 희귀템의 성능이 막강하고 영체든 주문이든 영약이든 메인 스토리를 벗어나서 파밍을 위한 모험에 이유가 생겼다는 점은 오픈 월드적 요소가 성공적으로 가미된 부분이라고 생각함
맞음 ㅋㅋ 오픈월드 탈을 쓰고있긴 한데 기본은 선형구조
다른지역이 텅텅 비어있다는 느낌이 뭔 개소린지 모르겟음 하나같이 빽빽한데
정확한 수치는 나중가야 알 수 있겠지만 개인적인 느낌으로는 사막, 고원, 설원쪽에 파밍할 요소나 던전, 보스 등이 림그레이브보다 빈약함. 림그레이브에서는 꽤나 오랜시간 돌아다니면서 이것저것 할 게 많았는데, 다른 지역은 그냥 거쳐가는 느낌이 컸음
근데 완전 오픈 아닌거도 꼭은 아닌게 전송함정 덕분에 생각보다 바로 갈수있는 지역 많음
결과적으로는 지역락을 일부 뚫어주는 기믹이라 볼 수는 있는데 오픈월드 컨셉을 위해 넣었다고 생각은 안들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