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양한 영체를 준비했으나 특색이 없고 능력적 차이로 인해 해파리, 분신 외에는 안쓰이는 현실
다양한 무기종류가 존재하나 매력적인 요소가 없어 몇가지 무기만 사용됨
방어구에도 특색이 없고 단순 외형, 수치만으로 사용되니 대부분은 더미가 됨.
맵은 넓지만 아예 상호작용이 없고 불편한 길찾기만 강요됨.
제작자가 의도한 길로만 이동해야 하니 길찾기가 스트레스가 됨
다양한 보스가 존재하지만 관련된 퀘스트도 이야기도 없어 내가 왜 이새끼를 잡아야 하는지 자극이 안됨
따라서 속빈 강정에 가까움
메인 스토리가 없으니 이입이 안 되고
직접 세계를 탐구하는게 아니라 정처없이 떠돌다가 마주치면 싸우는 형식이라 모험심을 자극하지 못함
엘든링 세계와 관련된 내용을 게임 내에서 책 같은 수단으로 알 수 없음.
NPC와 상호작용이 거의 없다보니 감정공유가 안됨
다크소울인데
씨발 뭔 게임기자 납셨네 ㅋㅋ
헐 나랑 생각이같네 근데걍 하는중 할겜없어서
메인스토리가 없다는 건 그냥 뇌가 빠졌단 소린데 ㅋㅋㅋ 메인스토리가 왜 없어 잘만 있구만. 필드 잡던전들이 스토리 없는 게 대다수긴 하지만 있는 것도 존나 많고 그냥 지가 모르는 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