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단이 어려우면서도 할만해보여서 계속 박는 재미가 있었는데


후반 갈수록 빠른 건 둘째치고 자꾸 공격 타이밍에 장난 넣어놔서 피로함


라단 장군님도 한 엇박하시지만 공격은 느려서 좀 여유롭게 싸울 수 있었는데


말레이나는 공속도 마리아, 프리데 같은 년이 


체력바 계속 신경쓰면서 거리 안 벌리면 즉사기인 기술에 자체 피흡까지 붙어있어서


걍 너무 지치드라 깨긴 했는데 다음에 다시 해보라고 하면 솔직히 자신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