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해왔던 소울류의 게임은 소수를 제외하곤 변칙패턴이 그리 많지 않았는데
있어봤자 지금 당장 생각나는게 잇신 집검이후 거리에 따라서 찌르기 혹은 발도술2타
요정도? 생각할 딜레이 시간도 넉넉히 줬었고, 그외에는 파생되는 변칙패턴이 많다고 느낀적은 없는데
이새@끼는 한두가지를 제외하면 모든게 변칙패턴임
어디까지 지랄하나 보자 하고 좀 봤더니
파생되는 루트가 1번 이후 1-1 / 1-2 이후 1-2-1 / 1-2-2 이런것도 있음 ㅋㅋ
예전에는 그러니깐 걍 적당히 큼직한 모션만 보고 1번패턴나왔으니 기다렸다가 요때즘 엉덩이 쌔려야지 이런 계산이 들어갔는데
이젠 오른손을 치켜드는지 왼손을 드는지 두손을 드는지 이런걸 캐치해줘야됨
근데 이게 맞는사람한텐 재미있을 수 있는데 나같은 경우는 솔직히 피곤함 ㅋㅋ
솔직히 간지나는 보스패턴이 이러면 오기가 생기는데
왠 길가다 만나는 약간센보스 1 정도되는애가 이런 피로도를 강요하니 잡기가 시름...
그리고 라단이나 뭐 이런 보스정도되면 모션들이 멋잇어서 관찰할 맛이 나는데
특히 가고일처럼 텍스쳐 해상도 낮고 모션 엉성한 애들이 ㅇㅈㄹ 떠니깐 걍 꼴도보기 싫음...보스한테 당하는게아니라
폴리곤한테 얻어맞는 기분? 그리고 오랜만에 만나면 또 까먹어있고...기억되살리려면 좀 맞아야되는데
이번작품이 유난히 필드몹딜이 쌔서 한두번 놓치면 아차 하다가 뒤짐
그래서 좀 피곤한듯? 개인적으로 필드몹이랑 싸우는거 피로도가 좀 있는거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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