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엔딩 보고 나서 지하세계 부분 중 스토리가 이해가 갔던 곳은 모그윈 왕조랑 고드윈 유해 있던 곳인데
나머지 노크론이랑 녹스텔라는 대체 뭐하는 동네인지 모르겠음
여긴 데미갓도 없어서 누가 통치자인지도 모르겠고
지하로 내려갔더니 밤하늘이 반짝이는 광경은 어떻게 설명할 수 있는지도 모르겠다
내가 엔딩 보고 나서 지하세계 부분 중 스토리가 이해가 갔던 곳은 모그윈 왕조랑 고드윈 유해 있던 곳인데
나머지 노크론이랑 녹스텔라는 대체 뭐하는 동네인지 모르겠음
여긴 데미갓도 없어서 누가 통치자인지도 모르겠고
지하로 내려갔더니 밤하늘이 반짝이는 광경은 어떻게 설명할 수 있는지도 모르겠다
저거 아스테르가 과거에 멸망시킨 도읍임 라단이 별 붙잡고 있던 이유가 아스테르가 틈새의 땅으로 굴러들어오는거 막으려고 했던거
어.. 그러면 원래 틈새인들은 지상이 아니라 땅 아래에서 살았음?
거까진 몰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