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에 나도 구르기평 충새끼라서 영체,마법 쓰면 내가 씹게이된단 생각으로 안쓰고 파름 아즈라 까지 왔는데 갑자기 살갗에서 이건 아니다 느끼고 영체 들고 나서 어느순간부터 슬라임10강 올리고 운철도 들고 행복하게 하는 내 모습 보고 게이고 뭐고 의미 없다고 느낌 특히 말레니아에서 피흡당해서 피 초기화 될때 ㅈ같았는데 운철도로 슬라임아랑 집단폭행해서 출혈 터트리고 깨니까 ㅈㄴ 재밌더라 얘들아 뭘로 깨든 상관없는데 그냥 안된다 싶고 크게 막히고 트라이 할수록 스트레스만 쌓인다면 나 처럼 영체를 추가하거나 다양하게 새로운 시스템 활용해서 클리어 각 빨리보는게 좋을것같어 이번작은 전작에 비해서 보스 트라이 시간이 길수록 피로도,스트레스가 더 심해지더라 게임 즐길려고 하는건데 괜한 존심땜에 힘들면 꼬접한다 ㄹ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