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다곤까지는 메인 OST 브금 뽕 차올라서 질질 싸다가 갑자기 웬 거대 슬라임 새끼가 칼 들고 쀼 하고 나타나는데 이게 씨벌 뭐여

블러드본은 떡밥 상당히 잘 깔아놔서 예상도 되고 재밌었는데 이건 개병신 같더라

뭔가 이 새끼 나오니까 게임에 대한 애정이 팍 식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