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원래 야숨이나 레데리2 같은 오픈월드 안해보고 유비식만 해봐서 그런가 그리 오픈월드로서 부족한지 잘 모르겠고
플스5 유저인데 플스4 버전으로 설치하면 60프레임 칼고정이라길래 그대로 해서 쾌적하게 즐기고 있고
뭐 무기 간의 밸런스 얘기는 좀 많은거같던데 어차피 pvp 무기와 pve 무기가 갈리는 게임에 pve에서 씹사기 무기라고 나한테 딱히 불합리한건지는 잘 모르겠고
어찌됐든 게임의 본질은 결국 재미 아님? 일단 너무 내 취향에 잘맞는 게임인거같음
딱 한가지 아쉬운 건 중간 적당한 난이도가 없다는거 정도? 너무 쉽거나 너무 어렵거나
유비식 오픈월드 해보고 오픈월드 부족한거 모르겠다<-장난하나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