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반에 떡하니 트리가드 박아놓고 빛으로 인도하는건 자연스럽게 바로 멀기트랑 싸우게 만들어놨잖아
초반존인 사자혼종성은 바리스타 줜나 쎈걸로 막아놔서 들어가기도 힘들게 만들어놓고..
오픈월드를 설계할줄몰라서 이따구로 만든건가 아님 그냥 너무 많이 죽으면 돌아가서 여기저기 가보라는 의미로 이렇게 만들었나..?
당연히 다크소울 명성이 있는데 좀 센놈만나도 싸울생각부터 하지 누가 돌아갈 생각을 하냐고
고드릭잡고 지금 뒤쪽 안가본곳들 이러다간 영영 안갈것같아서 탐험중인데 너무 약해서 재미가없더라.. 뭔가 설계가 너무 이상한것같음
제버릇 남못준다고 닼소만들때부터 유저 골탕먹일려는 버릇때문에 그럼
그러게 ㅋ
일부로 존나 죽어보라고 거기로넣은건데
ㄹㅇ 존나 악의적임 ㅋㅋ 몬성쪽 남부에서 시작해야 편한테 가이드가 그냥 개엿먹어보라 이거임 튜토에서 일단 뒤지고 트리가드 쳐보고 일단 뒤지고빛 따라가다 밀키트한테 일단 뒤짐 ㅋㅋ 개새끼들 ㅋㅋㅋ
걍 닼소로 겜을 이해하려 드니까 그렇지 겜 첨하는 새끼가 그거 건드렸다가 뒤지면 다시 잡으려하겠냐? 걍 돌아가지 나만해도 돌아갈수있어보여서 돌아갔는데
내가 세키로만 해보고 소울류는 첨인데 원래 이런줄알고 트리가드 3시간박고 멀기트 2시간인가 박음;; 당연히 다크소울이라서 어려운줄
난 처음에 흐느낌반도부터 갔었는데 소울류 첨인데도 할만해서 딱히 문제 못느꼈는데
왜 흐느낌반도부터 감? 궁금하네.. 난 자연스럽게 따라가다보니 멀기트랑 일기토 줜나 뜨고있었는데 어쩌다 거기로 시작함
화톳불에서 가이드하는 방향이 처음부터 밀키트쪽인거부터가 좀 잘못된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