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강기 작동시키고 나오자마자 새록새록 떠오르는 벽박설원의 추억부터 어지럽고 봉인 푸는데 옥상위에서 화살싸지르는년들 + 투명 상태로 와서 잡기쓰는 앰창씨발몹 성수맵은 ㄹㅇ 개좆같이 역겨운데 마지막엔 그 모든 역겨움을 잊게 해주는 말레니아 앰뒤씹년이 기다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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