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적화니 전투니 보스 패턴 지랄이니 개노답 쌍둥이 보스들, 부패 결정 트리오 시발년들 다 떠나서
오픈월드라면서 구 소울시리즈식 퀘스트 방식 그대로 넣은게 제일 좆같음
오픈월드면서 퀘스트 일지나 이런거 없는건 소울류의 게임 후속작이니 없는거 이해한다치더라도
적어도 구 소울 시리즈처럼 퀘스트 꼬일일은 없게 만들어야하는거 아니냐?
나름 자유도는 있지만 기본적으로 일자 진행 방식인 소울 시리즈에서도 공략 안보면 놓치거나 꼬이는 퀘스트들 꽤 많은데
오픈월드라 플레이어가 여기저기 맘대로 쏘다닐 수 있게 만들고 퀘스트 방식은 그대로 답습하면 지랄날꺼란걸 모르나
갤만 봐도 제일 많이 보이는게 화산관쪽 퀘스트인데 한명은 말도 없이 가출해서 찾을려면 좆뱅이 쳐야하고
그 지역 보스 잡으면 화산관 퀘스트들은 진행중이던 말건 싹 다 막히는건데
그냥 퀘스트 진행중이면 다 진행시킨 다음에 '너 근대 우리 왕 죽여서 우리 떠날꺼임'하고 떠나도 되는거 아님?
버그인지 모르겠는데 복수자의 오두막인가 여기 퀘스트 진행전에 축복 찍으면 퀘스트 막혀서 에드가, 포도눈깔 둘 다 막히는것도 마찬가지고
제일 좆같은건 진행에 무조건 필수적인 퀘스트인데도 특정 장소에서만 진행되게 만들어 논거임
너네들 레벨업 시켜주는 멜리나인가 얘 처음엔 무조건 관문앞이였나 거기 화톳불에서만 나오는거 알고있음?
나 처음할때 관문 앞 거기 축복만 켜고 진행하다가 스톰빌성 정문 발리스타 날라오는거 보고 정면돌파가 아니라 우측 샛길로 우회하는건 줄 알고 우회했다가
리에니에까지 흘러들어갔는데 레벨업도 못하고 말도 못 얻고 개 지랄떨다가 찾아보니깐 축복 앉으면 준다는데 시발 난 왜 안주지 하고 개 삽질하다가 겨우 받음
그냥 관문 뒷쪽 지역 축복 이후로 넘어가면 앉으면 무조건 등장시키게 만들면 뭐 시발 덧남?
이번작 새로운 시스템인 그 뼛가루 소환시키는 종도 분명 뼛가루는 몇개 얻었는데 종을 못얻어서 어떻게 얻는지 보니깐
그 처음 상인 만나는곳 거기서 마녀한테 얻는다는데 나는 가서 시간 아무리 보내도 안 쳐나오길래 그대로 종 없이 살았는데
나중에 원탁에서 할카스가 파는거 발견했는데 찾아서 기쁜게 아니라 그냥 좆같더라
퀘스트 꼬라지만보면 오픈월드가 아니라 기존 소울 시리즈에서 그냥 맵만 존나 크게 늘려놓은거 같음
좀 시발 패치로 고쳐주면 좋겠음
2회차 3회차 다회차를 거쳐서 퍼즐 맞춰가면 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