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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껏 레날라 여왕 몰아내고 쿠데타 성공한 것처럼 행동하더니, 수정덩어리 구체 비슷하게 변해서 말도 제대로 못하는 비참한 신세가 된 건지... 추방된 자기 스승 2명 데리고 오겠다고 했는데 느낌상 쿠데타 실패해서 벌로 자기 스승들이랑 몸을 하나로 합쳐서 죽지도 못하는 신세로 처벌한 느낌 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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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껏 레날라 여왕 몰아내고 쿠데타 성공한 것처럼 행동하더니, 수정덩어리 구체 비슷하게 변해서 말도 제대로 못하는 비참한 신세가 된 건지... 추방된 자기 스승 2명 데리고 오겠다고 했는데 느낌상 쿠데타 실패해서 벌로 자기 스승들이랑 몸을 하나로 합쳐서 죽지도 못하는 신세로 처벌한 느낌 아님?
맞는거같은게 아줄이랑 루뭐시기 자리 다시가보니까 둘다 옷만 남아있더라
ㅇㅇ 레날라한테 역공당해서 스승들이랑 몸을 합쳐서 다시 태어나게 해버린 것 같음. 죽여주려고 해도 칼을 못 뽑아서 계속 그 신세던데 졸라게 비참하더라
레날라가 그렇게 만든거거나 자기가 직접 스승 2명 흡수했다가 돌로 변해버린거 같음
근데 보스방에서 레날라가 다시 원위치로 돌아와서 공중에 부유하는 상태인 거 보면 레날라가 손을 쓴 거일 확률이 좀 더 높을 듯. 셀렌 얜 딱히 스승 흡수한다기 보단 휘석 마법을 다시 본격적으로 연구하는 분위기를 조성하겠다 이게 목적이었으니까 스승들을 흡수할 이유가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