걍 애들

약한게 죄지 하면서 하나둘씩 떠나더라

난 화산관 임금이 라이커드라는걸 저지르고나서 알았음

그후에 또 오니까 지 남편 머리뜯어먹고있더라

힘들어보이길래 보내줬더니 퐁퐁남와서 자세잡길래

외로울까봐 같이 보내드림


트리일러갑옷셋 먹으려고 했는데 깜빡해서

라이커드 잡고 망했다 싶었는데

그래도 그 마누라의 가면은 ㅈㄴ 간지나더라

보두앵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