확실히 엘든링만의 분위기가 있긴한데 그냥 암울함

정도고

닼소3 이루실 입성했을때나 무명왕 잡으러가거나

할때처럼 뭔가 막 신비로운건 없는듯 그나마

도읍에서 조금 느낀정도

세키로도 쿠미나시인가 그 목없는 놈 처음 만날때나

피리부는 귀인 맵같이 신비로운 분위기 쩔었는데

뭔가 암울함 원툴이라 아쉽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