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친불의왕이 진엔딩인거고
그럼 불의왕 엔딩으로 황금률이고 황금나무고 다 불태우고 난 후가 다크소울의 시작이라는 거임
여기서 문제가
다크소울의 시작은
고룡과 바위 그리고 거대한 나무들만이 존재하던 이른바 '무의 시대'가 있었다. 이 시대는 말 그대로 빛도 어둠도, 생명도 죽음도, 따뜻함도 차가움도 없는 온통 무미건조한 회색빛의 세계
라고 하며 시작됨
순서가 뭔가 이상하지?
엘든링 엔딩은 모두 불태움 -> 재시작인데
닼소는 잿빛의 세계 -> 불의 등장임
근데 최초의 불이 어느날 '갑자기' 생겼다고 하지
물론 첫 시작을 위해 억지로 끼워넣은 설정이다 신화처럼 생각하면 될지 모르겟지만
엘든링의 엔딩으로 모두 불탄 세상 즉 회색빛 세상인거고
그리고 닼소 최초의 불이 나오는 트레일러를 보면 나무속 저 지하 깊은 동굴같은 곳에서 최초의 불이 생겨나잖아?
사실 최초의 불은 미친 불의 왕이 남긴 '잔불'이고 탄생한것이 아니라 어둠의 존재들이 이끌릴 정도로 다시 지펴진 것이라면?
(잔불이라 생각한 이유는 최초의 불은 원인모를 이유로 꺼져갔고 그 이유는 기존의 힘의 주인을 이어받을 자 곧 축복에 관련된 자가 없다는거지 남은자들은 자격이 없거나 상실한 것이고)
잠깐! 여기서 용들과 어둠의 존재들은 어디서 나왔을까
사실 빛바랜자들은 원래 틈새의땅 즉 지금 플레이하는 대륙에서 추방당한단말이지
용들은 미친 불의 왕의 세계를 불태울때 영향이 덜끼치는 추방자들의 땅으로 도망쳤거나 아니면 원래 그 대륙에 살고있을 수도 있을거고
어둠의 존재들은 추방자들의 멀고 먼 후손 혹은 추방자들의 대륙에 살던 원주민이라 추측해 볼 수 있다고 생각함
그리고 중요한게 있지
멜리나의 선전포고
만약 엘든링 2가 나오면 엔딩 마지막에 나오는 불타는 땅과 추방자들의 땅이 주 무대로 나올거 같음
프롬 특성상 멜리나가 플레이어블 캐릭터로 나올거같진 않으니 미친 불의 왕을 저지하기 위한 빛바랜자들을 계속 부를거고 그게 엘든링2의 플레이어
멜리나와 엘든링2 플레이어의 활약으로 미친 불의 왕을 죽이는데 혹은 잠재우는데에 성공하는 엔딩(혹은 여러 엔딩이 있겠지?)
훗날 최초의 불이 발현하계(남겨지게) 된 계기가 되지 않을까 싶음
결론은
1. 미친 불의 왕의 불태움으로서 틈새의 땅에 살던 기존의 축복받은 존재들은 모두 소멸
2. 멜리나의 활약으로 미친 불의 왕이 격퇴됨 하지만 힘은 남겨짐
3.. 먼 훗날 미친 불의 왕의 불이 모종의 이유로 다시 강하게 피어오름
4. 어둠의 존재들이 그 불의 힘을 나눠가지며 다크소울의 시작
뇌피셜로 존나 짜집기해봤음
그러니까~ 엘든링 시대의 존재들에 비하면 닼소 시대의 보스들은 줫빱이다~ 이말이지~
군다>>>>>>엘짐
쓰느라 고생했는데 소설은 그닥 재미가업다 미안
그럴듯 하네 - dc App
데라시네 때도 그렇고 타 시리즈랑 어떻게든 엮어보려 하는게 프붕이들 특인가 그때 정도가 심했는지 미야자키가 직접 와서 부인해줬지
그냥 재밌으니까 하는거임 설정충이라그래
공식적으로 아니라고말함. 그냥 재탕이다 이기
미친 불의 왕이 진 엔딩이고 이걸 토대로 엘든링2 나올 것 같긴 함
진엔딩은 세손가락의 불로 빛바랜자가 지몸 불태워서 황금나무 태우고